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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레크조 최재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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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재만 작성일16-02-06 10:57 조회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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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해외봉사를 접하게 된건 22기 인솔자 임동빈과 이야기를 하면서
살면서 한번쯤은 꼭 해봐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걱정 반, 기대 반, 조용한 성격이기에 사람들과 친해질수 있을지 걱정하기도 했지만
모두가 챙겨주고 다가와줘서 쉽게 마음을 열수 있었습니다.
조금더 열심히 할걸, 조금더 친해질걸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필리핀 마따붕까이에서 있었던 10일간의 노력, 교육, 문화교류는
짧은 시간이였지만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순간적인 만남이었지만 앞으로도 계속되는 만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필리핀 아이들, 쿠바 22기 여러분들 만나게 되어 정말 감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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