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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전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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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yjinwo 작성일16-02-10 22:14 조회50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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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으면 짧고 길으면 긴 10일간의 해외봉사가 끝이 났다. 처음에 봉사라는 부담감이 많이 있었다 해외라 그 부담감은
더욱더 컸다  교육봉사를 하며 아이들과 어떡해 소통을하며 교육을 할 수 있을까 ?  생각해보았다 서로 머리를 맞대어 생각한 방법은  아이들을 가르치기보다는 마음을 먼저 열도록 하자는 방법을 생각하게되었다 언어도 통하지 않고 눈높이도 맞지 않는 이 아이들에게 내가 뭘 해 줄 수 있을까?  우리는 흥미를 끌기위해 풍선과 비눗방울을 사용하였다 다행이도 아이들에게 반응이 좋았다 우리는 그 기회를 틈타 여러 교육봉사를 진행 할 수 있었다 처음에는 봉사라 거창하게 뭘 하려고 했지만 그냥 아이들이 웃을 수 있고 여러가지를 접해보며 느끼게 해주는것도 봉사가 될수있구나라는것을 깨달았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나에게도 작지 않은 마음의 변화가 있었다 기회가 된다면 한번더 가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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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봉사님의 댓글

한국대학봉사 작성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