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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강연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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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ngYW 작성일16-02-16 17:08 조회18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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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19기때 처음 봉사를 시작으로 이번 22기로 두번째 해외봉사를 다녀오게 되었는데
처음가보았던 타나우완보다는 나아보이는 듯한 환경이였느나 구석구석보면은 어려운 환경이 많아 보였다. 노력봉사, 교육봉사를 데이케어센터에서 했는데 울타리 보수와 색칠, 그리고 울타리주변을 밝혀줄수있는 태양광등까지 설치를 해주었다. 19기때는 아이들이 이렇게 까지 어리지않아 대화가 어느 정도통했는데 이번 아이들은 영어를 거의 하지 못하는 애들이여서 어려움을 겪을줄 알았는데 눈 높이를 맞추고 봉사라기보다는 함께 논다는 생각으로 했더니 아이들도 마음을 열어주어서 어렵지않게 할수 있었다.
10일동안 많은 것을 하지는 못했지만 아이들에게 추억이 생겼으면 그것으로 만족 할것 같다.
나도 추억을 많이 만들어가는 것 같아서 좋다.
22기 사람들!! 함께 땀 흘리고 봉사를 하느라 수고하셨고 연락 계속합시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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